ERD 기본 개념 🗂️
ERD는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할 때 쓰는 그림이에요. 쉽게 말하면, 데이터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주는 지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.
핵심 요소
ERD에는 크게 3가지가 있어요:
- 엔티티(Entity, 개체)
-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할 대상
- 예: 학생, 강의, 주문, 고객
- 네모(사각형)으로 표시해요.
- 속성(Attribute, 속성)
- 엔티티가 가진 특징이나 정보
- 예: 학생 → 이름, 학번, 나이
- 원(타원)으로 표시해요.
- 관계(Relationship, 관계)
- 엔티티끼리 연결된 방식
- 예: 학생은 강의를 수강한다, 고객은 주문을 한다
- 마름모(다이아몬드)로 표시해요.
아주 쉬운 예시 🎓
학교 데이터베이스를 만든다고 해볼게요.
- 엔티티: 학생, 강의
- 속성: 학생(학번, 이름), 강의(강의번호, 강의명)
- 관계: 학생 ― "수강한다" ― 강의
즉, 그림으로 그리면:
- 네모(학생) ↔ 마름모(수강한다) ↔ 네모(강의)
- 학생 네모 안에는 학번, 이름 같은 속성이 들어가고
- 강의 네모 안에는 강의번호, 강의명 같은 속성이 들어가요.
기억하기 쉽게 비유
ERD는 사람 관계도랑 비슷해요.
- 사람(엔티티)
- 이름/나이(속성)
- 친구/가족 관계(관계)
데이터베이스도 똑같이 "누가 누구랑 어떻게 연결되어 있나"를 보여주는 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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